BRAND · 보테가베네타
보테가베네타 브랜드 가이드
인트레치아토 완벽 정리
1966년 베네토에서 시작된 보테가의 위빙 가죽 공예와 시그니처 라인.
업데이트: 2026년 5월
보테가베네타(Bottega Veneta)는 1966년 이탈리아 베네토 지역에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당신의 이니셜만으로 충분하다(When your own initials are enough)"라는 슬로건으로 로고 없는 럭셔리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2018년부터 디자이너 다니엘 리(Daniel Lee)가 부임하며 카세트, 파우치, 파데드 등 새로운 시그니처를 만들어내며 2세대 보테가 시대를 열었습니다. 인트레치아토 위빙은 보테가의 핵심 공예이며, 미러급 시장에서는 위빙 정밀도가 가장 어려운 기술로 평가됩니다.
시그니처 라인 5종
01. 카세트 (Cassette)
2019년 출시. 미니 카메라백 실루엣 + 굵은 인트레치아토. 정품 350만~600만원.
02. 파데드 (Padded)
패딩 인트레치아토가 시그니처. 미니/스몰 사이즈. 정품 400만~700만원.
03. 파우치 (Pouch)
2019년 출시된 클러치/숄더 겸용. 부드러운 가죽 실루엣. 정품 350만~550만원.
04. 점보 인트레치아토 (Jumbo Intrecciato)
큼직한 위빙이 특징. 토트/숄더 다양한 형태. 정품 450만~800만원.
05. 클래식 인트레치아토 (Classic Intrecciato)
전통 위빙 라인. 호보백, 베니티 등 다양한 형태. 정품 300만~500만원.
인트레치아토 위빙 식별
위빙 균일성 — 정품은 가죽 끈 두께가 1mm 이내 오차로 균일.
끝마감 — 끈 끝이 깔끔하게 접혀 들어가 있어야 함. 가품은 마감이 거칠게 노출됨.
각도와 텐션 — 위빙 각도가 45도로 정확하고, 끈의 장력이 균일.
가죽 발색 — 위빙 부위와 비위빙 부위의 색상이 정확히 일치.